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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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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이"의 일상
작성자
Sophia
등록일
2022-12-05
조회수
326
사랑스런 저희집 막내랍니다.
귀도 좋지않고 눈도 좋지않아 매번 눈물을 닦아줘야하며
기관지도 좋지않아 기침을 닮고 삽니다.
관절도 약하게 태어나서 조금만 당겨도 다리가 빠지지요..
아직 한살이 되지 않은 생명체이지만...아파도 힘들어도....저희가족에선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기입니다.
이 아이를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들께도 참 기쁨과 활력이 되는 우리 막둥이~~
짖지도 않고 화장실가서 응가하는 기특한 생명!
함께 강원도 여행 너무 행복할것같아요^^
귀도 좋지않고 눈도 좋지않아 매번 눈물을 닦아줘야하며
기관지도 좋지않아 기침을 닮고 삽니다.
관절도 약하게 태어나서 조금만 당겨도 다리가 빠지지요..
아직 한살이 되지 않은 생명체이지만...아파도 힘들어도....저희가족에선
너무나도 사랑스런 아기입니다.
이 아이를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들께도 참 기쁨과 활력이 되는 우리 막둥이~~
짖지도 않고 화장실가서 응가하는 기특한 생명!
함께 강원도 여행 너무 행복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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