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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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21-22일. 댕댕이와 1박 2일 평창/강릉 여행
작성자
Seung Hwang
등록일
2021-11-29
조회수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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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사진 - 11월 21일(일), 허브나라 농원
경기도 거주하는 우리 부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납니다. 일요일이라 차가 하나도 막히지 않는군요.
여기는 봉평 허브나라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허브나라 농원.
이곳의 장점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실외에서는 목줄로 반려견 산책이 가능하고 실내에서는 안고있거나 이동형 케이지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우리 댕댕이는 조금만 걸어도 안아달라고 해서안고있네요. (7개월된 새끼강아지, 겁 많은 시츄라 무서움을 많이타요)


둘째사진 - 11월 22일(월),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전망대
우리의 숙소는 휘닉스평창입니다. 반려견 동반이 되는 평창쪽 호텔/콘도는 2군데로 알고있습니다.
휘닉스평창, 그리고 라마다호텔 평창. 그 중 콘도형으로 보다 넓은 휘닉스로 정했습니다.
휘닉스 평창에서 댕댕이와 하루 밤 보내고 강릉으로 가봅니다.
영동고속도로타고 강릉을 가다보면 내리막길이 나오는데 내리막길 시작되는 지점쯤에
대관령 전망대가 있습니다. 여기 2층이 전망이 매우 좋아요. 멀리 바다도 보이네요.
깨끗한 화장실도 있어 휴게소처럼 쉬고가기 좋습니다.


셋째사진 - 11월 22일(월), 경포 해변
점심은 강릉 금학동 금학칼국수에서 먹었습니다. 강릉 장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마당이있는데 마당에서 식사할 경우 반려견 안고 식사할수있습니다.
칼국수는 7천원인데 1천원 추가해서 곱배기로 드세요. 양이 많지는 않더군요.
강릉중앙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시장 구경했습니다.
댕댕이 품에 안고 다니면 됩니다. 두부가 유명한 강릉에서 두부도 사고 배니닭강정에서 저녁에 먹을 닭강정도 포장했습니다.
아. 그리고 줄서서 강릉시장 명물 어묵고로케도 샀는데 참 맛있었습니다. 치즈맛 땡초맛 추천입니다.
일정 마지막으로 경포대에 가봅니다.
데크길로 되어있어서 반려견 산책하기 매우 좋아요.
겨울바다 색은 참 예쁜것 같습니다. 이번 사진도 와이프가 모델이네요. 이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네요.

이상 댕댕이와 한 강원도 여행자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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